캐치트래블 캘린더 연말 여행·호텔 BEST 5 – 설레는 2026 연말, 씨엠립 직항부터 딸기 뷔페까지 미리 박제할 일정
올해 캐치트래블 캘린더, 벌써 채우고 계신가요? 연말 약속은 늘어나는데 “그거 언제부터였지?” 하고 놓친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
캐치트래블 캘린더, 왜 지금 박제해야 할까요?
11월이 시작되면 호텔 뷔페와 시즌 프로모션이 한꺼번에 쏟아져요. 문제는 대부분이 기간 한정이라는 거예요. 딸기 뷔페는 오픈 첫 주 주말부터 예약이 몰리고, 겨울 직항 항공편은 운항 기간이 정해져 있어서 늦게 알면 원하는 날짜가 이미 마감되기도 하죠.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10월 말에 소개된 연말 여행·호텔 소식을 날짜 기준으로 다시 묶어 봤어요. 휴대폰 캘린더에 시작일만 콕 찍어 두면, 바쁜 연말에도 설레는 일정을 놓치지 않을 수 있어요 ✨ 가격과 예약 방법은 각 브랜드 공식 채널에서 꼭 다시 확인해 주세요. 공개된 정보에 가격이 빠진 곳이 많아서, 저도 숫자는 지어내지 않고 확인된 내용만 담았답니다.

11월에 바로 즐기는 도심 호캉스 일정 2곳
1.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2026 모모 앙코르’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8층 모모카페에서 올해 계절마다 사랑받았던 메뉴를 한 번에 모은 스페셜 뷔페가 열려요. 동파육, 제철 스시, 보쌈, 이탈리안 메뉴까지 중식·일식·한식·양식 코너가 고루 준비된다고 해요 🍣 11월 내내 파울라너 생맥주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되니, 한 해 수고한 친구들과 송년 모임 장소로 딱이죠. 캘린더에는 11월 1일 시작, 30일 종료로 적어 두세요.
2. 콘래드 서울 37BAR 새 시그너처 칵테일
37층에서 한강과 도심이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37BAR에 서울을 담은 칵테일 6종이 새로 나왔어요. 한강 일몰을 담은 ‘더 바이올렛 사워’, 성수동의 아침을 표현한 ‘성수의 아침’, 늦은 밤 광장시장을 떠올리게 하는 ‘애프터 마켓’, 호롱불과 화채를 재해석한 ‘호롱 티’까지 이름만 들어도 감각적이죠 🍸 운영 기간과 가격은 호텔에 미리 문의해 보세요.
12월 캐치트래블 캘린더 핵심, 딸기 시즌과 겨울 직항
3.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2026-27 베리 베리 베리’
딸기 시즌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디저트 뷔페가 12월 4일부터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 시작돼요 🍓 국내산 프리미엄 딸기 ‘킹스베리’로 만든 생크림 케이크, 구겔호프, 말차 몽블랑, 트리 모양 크로캉부슈까지 사진 찍기 좋은 메뉴가 가득하답니다. 크리스마스·연말 시즌에는 립아이 스테이크와 랍스터로 구성한 서프 앤 터프도 선보인다고 하니, 디저트파와 식사파 모두 만족할 수 있어요.
4. 노랑풍선 캄보디아 씨엠립 직항 상품
추운 겨울을 피해 따뜻한 나라로 떠나고 싶다면 12월 24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운항하는 씨엠립 직항편을 활용한 상품을 눈여겨보세요 ☀️ 전 일정 5성급 호텔 3박에 앙코르 유적, 톤레샵 호수, 툭툭이 투어, 야간 시티투어, 허브볼 마사지까지 담겼어요. 실속형, 노옵션, 노팁·노옵션·노쇼핑 중에서 고를 수 있어 여행 스타일에 맞추기 좋아요.

가볍게 떠나는 중국 소도시, 기획전 활용 팁
5. 모두투어 ‘중국 N번째 가는 도시 여행’ 기획전
상하이, 칭다오, 샤먼, 다롄, 하이난, 하얼빈까지 한 번 가 본 분도 새롭게 즐길 수 있는 도시들을 모은 기획전이에요. 모두투어 집계로 올해 11~12월 출발 예약 비중은 장가계 20.9%, 칭다오 17.2%, 상하이 14.1% 순이었고, 샤먼은 예약 건수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52%나 늘었대요 🏮 부산·청주·대구 출발 상품도 있어서 지방에 사는 분들도 부담이 적어요. 자세한 일정은 모두투어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캘린더 박제 실전 팁 4가지
- 시작일 하루 전 알림: 뷔페·프로모션은 오픈 직후 주말이 가장 붐벼요. 전날 알림을 맞춰 두면 예약 타이밍을 잡기 쉬워요.
- 색깔로 구분: 호캉스는 핑크, 해외여행은 하늘색처럼 색을 나누면 한눈에 보여요.
- 공식 채널 링크 메모: 일정 메모 칸에 예약 페이지 주소를 넣어 두면 검색 시간이 줄어요.
- 친구와 캘린더 공유: 송년 모임은 공유 캘린더로 날짜를 정하면 단톡방 투표보다 훨씬 빨라요 💌
바쁘게 달려온 2026년의 끝자락, 나를 위한 작은 설렘 하나쯤은 캐치트래블 캘린더에 미리 담아 두면 어떨까요? 여러분은 어떤 일정을 가장 먼저 박제하고 싶으신가요? 댓글로 들려주시고, 연말 계획을 함께 세울 친구에게도 살짝 공유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