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피어 자체 콘텐츠 휴가 여행 코스 BEST 5 – 설레는 2026 초겨울, 순천만국가정원부터 서울 홈캉스까지 따라 떠나기
유스피어 자체 콘텐츠 첫 회 보셨나요? 🎬 멤버들이 짝을 지어 휴가 계획을 세우는 모습에 “나도 저렇게 떠나고 싶다!” 싶으셨다면, 오늘 같이 그 코스를 따라가 봐요.
그룹 유스피어(USPEER)는 시안, 소이, 서유, 다온, 채나, 로아 여섯 멤버로 구성되어 있어요. 지난 11월 4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자체 제작 콘텐츠 ‘TIME FOR US(타임 포 유스)’ 첫 회를 공개했는데요, 숙소에서 휴가 이야기를 꺼내자마자 멤버들이 박자를 맞추며 흥을 터뜨리는 장면부터 웃음이 나더라고요. 이 콘텐츠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고 하니, 영상과 함께 초겨울 여행 계획을 세워 보기 딱 좋아요.
유스피어 자체 콘텐츠 ‘TIME FOR US’, 어떤 여행 이야기일까?
첫 회의 핵심은 ‘휴가 팀 나누기’예요. 주장 시안이 멤버들을 불러 모았고, 결국 시안·소이는 부산팀, 다온·채나는 순천팀, 서유·로아는 서울(숙소)팀으로 나뉘었어요. 같은 휴가인데도 바다, 남도 소도시, 도심 홈캉스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죠 💛
순천행 기차 안에서 다온과 채나가 햄버거, 소시지, 과일 찹쌀떡까지 먹방 ASMR을 펼치는 장면은 기차 여행의 설렘을 그대로 전해 줘요. 서유와 로아는 계획을 짜다가 귀여운 경쟁 모드에 들어가 ‘꺼드럭 대결’까지 예고했고요. 화려한 해외 여행이 아니라 친구와 짝지어 떠나는 소박한 국내 여행이라 우리도 이번 주말에 바로 따라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영상에 등장한 장소와 계획을 바탕으로, 우리가 실제로 다녀올 수 있는 초겨울 여행 코스 다섯 가지를 골라 봤어요. 각 장소의 운영 시간과 요금은 계절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출발 전 공식 안내를 꼭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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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팀처럼 떠나는 남도 감성 여행 BEST 2
1. 순천웃장 국밥거리 – 따끈한 첫 끼로 여는 여행
다온·채나의 첫 일정으로 등장한 곳이 바로 순천웃장 국밥거리예요. 찬 바람이 부는 초겨울, 기차에서 내리자마자 뜨끈한 국밥 한 그릇으로 몸을 녹이는 순간만큼 행복한 게 또 있을까요? 🍲 영상에서는 다온의 이모님이 콩나물 공장을 운영해 ‘웨이팅 없이’ 간다는 귀여운 자랑도 나왔는데요, 우리는 붐비는 점심 피크를 살짝 피해 이른 점심이나 늦은 오후에 들르는 걸 추천해요. 순천웃장은 장날에 맞춰 가면 시장 구경까지 더할 수 있어요. 장날 일정과 가게별 휴무일은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해요.
2. 순천만국가정원 – 초겨울 산책의 정석
채나가 추천하고, 예고편에서 두 사람이 도착하는 장면까지 나온 곳이 순천만국가정원이에요. 넓은 정원을 천천히 걷다 보면 늦가을의 여운과 초겨울의 고요함이 함께 느껴져서 마음까지 차분해지죠. 영상 속 계획처럼 같은 포즈로 사진 찍기를 해 보면 여행 앨범이 훨씬 사랑스러워져요 📸 정원이 넓어서 편한 운동화와 따뜻한 외투는 필수예요. 입장 요금과 운영 시간은 순천시청 공식 홈페이지에서 미리 확인해 주세요.
부산팀처럼 떠나는 바다 감성 여행
3. 겨울 바다 산책과 ‘진대 타임’
시안과 소이는 부산 바다와 시안의 할머니 댁을 찾기로 했어요. 할머니 댁 옥상 뷰 이야기와 함께, 소이가 ‘진대 타임’, 그러니까 진솔한 대화 시간을 제안한 장면이 꽤 뭉클했어요 🌊 초겨울 부산 바다는 여름보다 한적해서 오래 걷고 오래 이야기하기 좋아요. 유명 스팟을 여러 곳 찍고 다니기보다는 바다가 보이는 카페나 벤치 한 곳을 정해 친구와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바닷바람이 생각보다 차가우니 머플러는 꼭 챙기시고요.
서울팀처럼 즐기는 아늑한 홈캉스
4. 늦잠과 마라탕, 서로 옷 골라주기
서유·로아 팀의 계획은 ‘멀리 가지 않아도 휴가’라는 걸 보여 줘요. 늦게 일어나 마라탕 먹기, 서로 옷 골라주기, 보드게임처럼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으로 채운 일정이죠 🧸 여행 경비가 부담스러운 달이라면 친구와 하루 날을 잡아 이렇게 ‘동네 휴가’를 즐겨 보세요. 서로의 스타일로 코디를 바꿔 입고 동네 산책을 나가면 익숙한 거리도 새롭게 느껴져요.
5. 베이킹 클래스로 완성하는 하루
마무리는 베이킹 클래스예요. 함께 반죽하고 오븐 앞에서 기다리는 시간은 그 자체로 아늑한 추억이 되죠. 원데이 클래스는 지역과 메뉴에 따라 가격과 소요 시간이 다르니 예약 플랫폼에서 후기와 일정을 비교해 보고 고르는 걸 추천해요.

유스피어 코스 따라가기 실용 팁
- 교통: 순천·부산 모두 기차 여행이 편해요. 열차 시간과 요금은 코레일 앱에서 확인하고, 주말은 미리 예매하세요.
- 일정: 하루 2~3곳만 담는 ‘느린 코스’가 영상 속 분위기와 가장 잘 어울려요.
- 준비물: 따뜻한 겉옷, 머플러, 보조배터리, 기차 간식은 필수예요.
- 추억 남기기: 같은 포즈 사진, 짧은 브이로그로 우리만의 ‘TIME FOR US’를 만들어 보세요.
- 정보 확인: 지역 여행 정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함께 찾아보면 좋아요.
유스피어 자체 콘텐츠를 보며 느낀 건, 여행의 설렘은 장소보다 ‘누구와 함께하느냐’에서 온다는 거예요. 이번 초겨울엔 소중한 친구와 짝을 지어 나만의 휴가를 떠나 보세요 ✨ 여러분이라면 부산팀, 순천팀, 서울팀 중 어디에 합류하고 싶으신가요? 댓글로 알려 주시고, 함께 떠날 친구에게도 이 글을 공유해 주세요!







